나의전자소송 조회 | 이용 안내

나의전자소송 조회 | 이용 안내

전자소송으로 서류를 제출하고 나면 다음 관심은 ‘제대로 들어갔는지’와 ‘법원에서 새 문서가 왔는지’로 바뀝니다. 로그인까지 했는데 메뉴가 많아 사건목록과 제출내역 사이를 오가고 있다면, 확인 목적부터 세 갈래로 나누는 것이 빠릅니다.

내 사건을 다시 여는 일, 내가 낸 서류를 확인하는 일, 법원이 보낸 송달문서를 확인하는 일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아래 순서는 이미 전자소송을 이용한 당사자가 필요한 기록을 다시 찾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나의전자소송 로그인 후 3대 확인 항목

나의전자소송에서 먼저 구분할 것은 사건·제출서류·송달문서입니다. 사건은 전체 진행의 묶음이고, 제출서류는 내가 법원에 낸 문서이며, 송달문서는 법원이 당사자에게 보내 확인하게 한 문서입니다.

전자소송포털은 소장·답변서·준비서면·각종 신청서 제출뿐 아니라 송달문서 확인, 비용 납부, 기록 열람과 사건관리를 온라인으로 제공합니다. 이미 접수를 마친 사람이라면 처음 제출 화면으로 돌아가기보다 목적에 맞는 사건관리 영역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궁금한 것먼저 찾을 영역확인할 내용
내 사건이 어디까지 갔는지사건목록·사건관리법원, 사건번호, 당사자 표시가 내 사건과 맞는지
내가 낸 파일이 무엇인지제출내역·제출서류서류명, 제출한 사건, 첨부목록
법원에서 온 문서가 있는지송달문서 확인문서명과 해당 사건, 화면에 표시된 확인 상태

예를 들어 답변서를 낸 뒤 파일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사건 진행정보만 훑을 일이 아닙니다. 해당 사건을 연 다음 제출내역에서 서류명과 첨부목록을 대조해야 원하는 기록에 곧바로 닿습니다.

반대로 법원에서 알림을 받은 상황이라면 과거 제출파일보다 송달문서부터 살펴야 합니다. 사건 진행정보는 참고자료이고, 정식 송달문서나 사건기록과 같은 효력을 가진 자료가 아닙니다.

사건·제출서류·송달문서를 확인할 준비가 됐다면 공식 포털에서 로그인합니다.

전자소송포털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

공용 컴퓨터라면 확인을 마친 뒤 로그아웃하고 내려받은 문서가 남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전자소송포털 내 사건 조회 및 열람 동선

내 사건을 다시 찾을 때는 로그인한 계정과 인증수단을 먼저 확인한 뒤 사건목록에서 법원명과 사건번호를 대조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건이 여러 건이면 제목만 보고 들어가지 말고 연도·사건구분 부호·일련번호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등록과 로그인에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가 만료된 뒤 ID와 비밀번호로 로그인되더라도 제출이나 기록 열람 같은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건이 보이는데 문서를 열 수 없다면 인증서 상태를 먼저 점검합니다.

처음 등록 당시와 다른 인증수단을 쓰고 있거나 계정이 여러 개라면, 지금 로그인한 사용자 정보가 사건에 등록된 당사자와 연결되는지 살펴보세요. 가족이나 회사 사건을 대신 관리했던 사람은 개인 사건과 법인·대리인 사건의 사용자 구분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1전자소송포털에 접속해 기존에 사용한 계정과 유효한 인증수단으로 로그인합니다.

2사건목록에서 법원·연도·사건구분·일련번호를 차례로 대조합니다.

3해당 사건을 열고 제출내역, 송달문서, 기록열람 중 지금 목적에 맞는 영역으로 이동합니다.

4문서명뿐 아니라 사건번호와 당사자 표시가 맞는지 확인한 뒤 열람하거나 저장합니다.

사건번호를 모르고 진행상황만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공개형 나의사건검색 방법이 더 단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소송으로 진행되는 민사·특허 등 사건의 판결문과 사건기록은 전자소송포털에서 확인하는 구조이므로 두 서비스를 같은 화면으로 생각하면 길을 잃기 쉽습니다.

나의사건검색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자료입니다. 제출한 원문이나 법원이 송달한 문서가 필요하다면 사건검색 결과를 저장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전자소송 사건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자소송 접수 후 제출서류 확인 및 대조

내가 낸 서류를 다시 확인할 때는 서류 이름만 기억하기보다 제출한 사건과 첨부목록을 한 묶음으로 봅니다. 소장 제출은 사건기본정보와 당사자정보, 청구취지·청구원인, 입증·첨부서류, 최종 검토와 전자서명, 비용 납부, 제출의 흐름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등록이 끝난 제출파일은 PDF로 변환되며, 제출 전 문서 전체와 첨부목록을 검토한 뒤 전자서명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다시 볼 때도 본문 파일 하나만 찾지 말고 함께 낸 입증서류와 첨부서류 목록까지 대조해야 당시 제출 구성이 분명해집니다.

특히 입증서류와 단순 첨부서류는 역할이 다릅니다. 매뉴얼은 입증서류를 증거목록에 등록하도록 구분하고, 단순 첨부서류로 낸 문서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확인 지점왜 필요한가다르면 할 일
사건번호비슷한 서류를 다른 사건에 낸 착오를 가려냄올바른 사건의 제출내역을 다시 엶
서류명답변서·준비서면·신청서를 구분함제출 당시 선택한 서류 종류를 확인
입증서류 목록증거목록에 등록된 자료인지 확인함추가 제출 필요 여부를 사건별로 검토
첨부목록본문 외 함께 낸 파일을 찾음누락으로 단정하지 말고 제출기록과 원본 대조

종이서류를 스캔해 전자문서로 냈다면 스캔본의 페이지 순서와 가독성도 함께 확인합니다. 제출내역에 항목이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페이지가 원하는 방향과 해상도로 들어갔다고 추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서류를 내야 한다면 기존 제출내역에서 아무 항목이나 재사용하지 말고, 공식 매뉴얼의 서류제출 > 서류검색에서 서류명 전체 또는 일부를 찾아 사건 유형과 절차에 맞는 문서를 선택합니다. 처음 제출하는 전 과정은 전자소송 이용방법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의전자소송 핵심 요약

진행 확인은 사건목록, 내가 낸 문서는 제출내역, 법원이 보낸 문서는 송달문서에서 찾습니다.

공개 사건검색 결과는 참고자료이므로 정식 문서가 필요하면 전자소송 기록을 확인합니다.

사건이 안 보이면 계정·사용자유형·인증서·사건등록 연결을 차례로 점검합니다.

기술 이용 문의는 평일 09:00~18:00에 02-3480-1715로 할 수 있습니다.

법원 송달문서 확인과 진행상황 구분 기준

송달문서는 법원이 당사자에게 보내는 문서이므로 단순한 사건 진행 문구와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알림을 받았다면 알림 문구만 읽고 판단하지 말고, 로그인 후 해당 사건의 송달문서 영역에서 문서명과 사건번호를 직접 대조합니다.

여러 사건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면 같은 날 도착한 문서라도 사건번호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열기 전에 법원명과 사건번호를 보고, 저장할 때도 사건번호와 문서명을 파일 이름에 함께 남기면 뒤섞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확인 상태나 기한은 개별 문서와 사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송달문서에 공통인 고정 처리시간을 만들어 계산하지 말고, 실제 송달문서에 표시된 내용과 담당 재판부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법원의 문서를 읽은 뒤 대응서류를 내야 한다면 새 문서의 종류부터 정확히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답변서와 준비서면은 이름과 쓰임이 다르므로, 과거 제출파일을 복사해 제목만 바꾸기보다 공식 서류검색에서 맞는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송달문서를 내려받아 보관할 때는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쓰는 컴퓨터나 공용 저장공간이라면 접근권한을 제한하고, 인증서 비밀번호나 전자소송인증번호를 파일명·메모에 함께 적지 마세요.

전자소송인증번호는 사건별·당사자별로 부여되고 소장 등과 함께 온 전자소송안내서에서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확인해 준다며 번호를 요구하더라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건목록에 내 사건이 안 보일 때 점검 단계

제출했던 사건이 목록에 없다고 해서 접수가 사라졌다고 바로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계정과 사용자유형이 맞는지, 인증서가 유효한지, 사건이 현재 사용자에게 등록·연결됐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1로그인 계정 확인 제출 당시 사용한 ID인지, 개인·법인·대리인 사용자 중 맞는 유형인지 확인합니다.

2인증수단 확인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의 유효기간과 명의가 현재 사용자정보와 맞는지 봅니다.

3사건번호 대조 법원, 연도, 사건구분 부호, 일련번호를 접수증이나 송달문서와 비교합니다.

4사건등록 연결 확인 전자소송인증번호 또는 법원 기록의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연결 여부를 확인합니다.

전자소송인증번호가 없어도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가 법원 기록에 이미 등록돼 있으면 사건등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법원에 번호 부여를 요청해야 하며, 분실했다면 신분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종이로 받은 안내서를 잃어버린 사람이라면 번호를 추측해 반복 입력하지 마세요. 사건번호와 본인 확인자료를 준비한 뒤 담당 법원에 필요한 확인 절차를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증서는 만료됐지만 ID 로그인은 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목록은 보이는데 기록열람이나 제출 기능만 제한된다면 사건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인증수단 문제일 수 있으므로 인증서를 갱신한 뒤 다시 확인합니다.

사건번호 구성부터 헷갈린다면 사건번호 조회 방법에서 법원·연도·사건구분·일련번호를 나누어 보세요. 공개 진행정보만 필요하다면 전자소송 기록열람과 섞지 말고 나의사건검색으로 분기합니다.

전자소송 시스템 오류 문의 전 준비 사항

직접 점검해도 해결되지 않으면 문의 목적을 기술 이용과 사건 내용으로 나눕니다. 로그인·인증서·화면 이용 같은 전자소송 웹 문제는 전자소송 이용 문의처가 맞고, 기일이나 개별 제출의 처리 판단은 해당 사건의 담당 법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자소송·웹 이용 문의는 02-3480-1715, 평일 09:00~18:00입니다. 대한민국 법원 대표전화는 02-3480-1100이며, 연락처와 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통화 전 대한민국 법원 공식 화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상담원이 화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려면 사건번호, 사용한 계정 유형, 인증서 종류, 문제가 생긴 메뉴, 화면에 표시된 오류 문구를 메모해 두세요. 다만 비밀번호와 인증서 암호, 전자소송인증번호 전체는 상담 메모에 적거나 타인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화면을 캡처한다면 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사건 당사자 정보가 보이지 않게 가립니다. 오류 문구와 메뉴 위치만 남겨도 기술 문의에 필요한 상황 설명은 가능합니다.

문의할 때는 “사건이 안 보인다”로 끝내기보다 “개인 사용자로 로그인했고 금융인증서는 유효하지만 사건목록에 해당 사건번호가 표시되지 않는다”처럼 확인한 항목을 함께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해본 조치를 전달하면 같은 점검을 되풀이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별 사건의 제출기한이나 대응방법은 일반 웹 이용 상담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송달문서, 사건기록, 담당 법원 안내를 함께 확인하고 법률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검토하세요.

나의전자소송 자주 묻는 질문

나의사건검색과 나의전자소송은 같은 서비스인가요?

목적이 다릅니다. 나의사건검색은 사건 진행정보를 확인하는 참고용 조회이고, 전자소송포털은 본인의 전자사건에서 제출서류·송달문서·사건기록을 확인하고 서류를 내는 곳입니다.

ID로 로그인됐는데 문서가 열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증서가 만료된 뒤에도 ID·비밀번호 로그인은 가능할 수 있지만 제출이나 기록열람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의 유효기간과 명의를 먼저 확인하고, 계속되면 공식 이용 문의처에 오류 문구를 전달합니다.

전자소송인증번호를 잃어버리면 사건을 못 찾나요?

법원 기록에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가 등록돼 있으면 인증번호 없이 사건등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는다면 담당 법원에 번호 부여 또는 분실 시 신분확인 절차를 문의해야 하며, 임의 번호를 반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제출내역에 파일이 보이면 증거로 등록된 것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입증서류는 증거목록에 등록해야 하고 단순 첨부서류와 구분되므로, 제출내역의 서류명과 입증·첨부 목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법원 전자소송포털 사용자 매뉴얼·사용자등록 화면·나의 사건검색·대한민국 법원 공식 홈페이지. 확인일 2026-08-30.

이 글은 전자소송 제출 후 사건과 문서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개별 사건의 기한·송달·제출 상태는 로그인 후 표시되는 정식 문서와 담당 법원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